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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는 우리 초원 친구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, <우리 엄마 사세요!> 인형극을 관람했어요😄
엄마가 안된다고 하는 건 다 우리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러는 것임을 알게 되고,
인형극에 등장하는 '혁이'를 통해 나를 사랑해 주시는 부모님의 사랑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~ 연극을 본 후엔, 다함께 '부모님 사랑해요~'를 외쳐보며 부모님을 향한 초원 친구들의 사랑을 다시한 번 되새겨 보았답니다^_^